다낭·꽝남 관광협회 통합, 까오 찌 중 임시 회장 선임

2025년 7월 9일 다낭관광협회와 꽝남관광협회 집행위원회가 회의를 열어 두 단체를 다낭시 관광협회로 통합하기로 합의했습니다.
회의는 기존 다낭관광협회 회장인 까오 찌 중 씨를 통합 조직의 임시 회장으로 추천했습니다.
그는 통합 이유를 이렇게 밝혔습니다. “하나의 조직이 더 강한 목소리를 내며 정책 건의, 투자 유치, 공동 홍보에서 더 수월합니다.”

양측 집행위원회, 상임진, 지회, 클럽 구조는 당분간 그대로 유지됩니다. 협회는 다낭 아리아나 국제컨벤션센터의 본부 사무실과 호이안 사무실 두 곳을 운영합니다.
해외 바이어에게는 창구가 하나로 정리된다는 실질적 이점이 있습니다. 다낭 — 호이안 — 미선으로 이어지는 상품군을 한 곳에서 다룰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두 협회는 언제 통합했나요?
2025년 7월 9일 양측 집행위원회 회의에서입니다.
통합 조직은 누가 이끄나요?
까오 찌 중 씨가 다낭시 관광협회 임시 회장을 맡습니다.
통합 협회의 사무실은 어디인가요?
두 곳입니다. 본부는 다낭 아리아나 국제컨벤션센터, 두 번째는 호이안입니다.
참고 출처
- Tuổi Trẻ — Hiệp hội du lịch Đà Nẵng và Quảng Nam hợp nhất, có hai văn phòng làm việc
- VietTimes — Hiệp hội Du lịch Đà Nẵng và Quảng Nam chính thức hợp nhất
협회가 공개 보도를 바탕으로 재작성했으며, 수치와 발언은 위 출처를 따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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